아지들. . .

a shot a day . 2013.04.30 20:27



지난달 28일날 태어 닜단다.

몇일전에 민이가와서 찍어놓고 갔다.

이제 지들 마음대로 돌아 다닌다.

새벽에 침대 아래에와서 칭얼댄다.

우리동네 강아지 반은 우리집에서 간거 같다.

조금 더 커야 보내지 싶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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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파란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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